전국 유소년 아마추어 챔피언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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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9일 평창모나파크(용평리조트)에서 진행된 전국 유소년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
오학초 4학년(3학년)김하울 선수가 3,4학년부 종합 2위 .
오학초 2학년(1학년) 김하람 선수가 1,2학년부 종합 1위를 하였습니다.
그리고 스쿨 가족인 (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 입니다.^^) 원주 삼육초 2학년
이산 선수가 1,2학년부 종합 2위를 차지하며, 하람이와 산이가 나란히
포디움에 올랐네요.^^ 눈 한번 깜빡거릴 정도의 정말 간발의 차이였습니다.
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예선 1,2차 레이스에서 5,6위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하였는데 본선에서 1,2위로 치고 올라갔네요.^^
아침 9시부터 저녁 9시 까지 경기가 진행 되었습니다.
추운 날씨에도 불구 하고 집중해서 멋진 경기를 치른 스쿨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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